일시적으로 유튜브 기본 해상도가 480P 통일됩니다.


어제인가 유튜브를 보고 있는데 해상도가 갑자기 떨어지더군요. 일시적인 현상 혹은 영상의 화질이 문제일꺼라고 생각했는데, 오늘 뉴스를 보니 그게 아닌가 봅니다.


현재 전세계적으로 자가격리하는 인구가 늘어나는 만큼 스트리밍 제공에 무리가 오는가 봅니다. 아마도 인터넷 사용량이 급증이 되는것은 당연한것으로 보입니다.


유튜브 기본 해상도 적용 기간

이번주 화요일 부터 약 30일간 유지할 것이라고 합니다. 다만 사용량에 따라서 이후 기간은 추가로 연장될 수 있습니다.


넷플릭스, 애플, 아마존, 페이스북도??

유튜브외에도 스트리밍 서비스를 제공하는 다른 기업들도 이와 비슷한 액션을 취할 것으로 보입니다. 일부 서비스 업체는 이미 유럽에서는 이미지 품질을 한단계 낮춰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유튜브만이 전세계적으로 일괄적용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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