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사의 번역기(카카오, 파파고, 구글)를 비교 하는 앱. 영어 작문할 때 참고하면 좋은 어플

해외 업무가 다양해 지면서 영어로 메일을 보낼 때가 많아졌습니다. 짧은 영어는 괜찮지만 장문의 영어가 되면 저와 같이 짧은 영어실력이 있는 분은 당황 하기 마련입니다. 그리고 요즘은 영어작문이 업무에만 필요한게 아니라, 해외여행에도 많이 사용합니다. 특히 호텔 예약 할 때, 바우쳐 컴펌확인. 그리고 에어비앤비를 이용할 때는 영작(회화)이 필수 입니다. 천천히 대화할 때는 나름 천천히 생각도 하고, 문법도 떠올려 가면서하는데... 상황에 따라서 실시간으로 대화가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이럴 때 떠오르는 구원자. 번역 사이트입니다. 과거에는 구글 번역기를 시작으로, 뒤를 이어 파파고가 나오고 얼마전에는 카카오 번역기(KaKao i)까지 나오게 되었습니다. 이 3가지 번역기가 조금씩 맛이 다릅니다.


어떤 번역기가 괜찮을지 한번 비교해 보려고 합니다.


비교에 사용할 예문은 어린왕자에 나온 대사를 이용해 보려고 합니다.


"나를 길들여줘...

가령 오후 4시에 네가 온다면

나는 3시부터 행복해지기 시작할거야...

그러나 만일, 네가 무턱대고 아무때나 찾아오면

난 언제부터 마음의 준비를 해야할지 모르니까..."


첫번째 문장 부터 조금은 다르지요. 길드려여줘 라는 부분... 파파고가 번역한 ...의미가....음

그리고 아무때나 찾아오면에서.... random 이라는 표현은... 제가 뭐라고 말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에요.


구글 번역과 카카오 번역은 전체적으로 약간의 뉘앙스가 차이가 있는 문장은 있지만, 괜찮습니다. 개인적인 평가지만 구글 번역이 좀더 개인적으로 마음에 듭니다.

구글 번역기

구글 번여기는 현재 전세계의 가장 많은 사람들이 기계번역 서비스 동참하고 있습니다. 관련데이타가 파파고 보다 훨씬 많다고 볼수 있습니다. 실제로 한국어 번역에 대한 애정을 개발자가 트위터에 표시하기 할정도 관심이 많습니다. 특히 구글 번역은 학문적인 접근이 아닌 철저히 유저들의 수정 보완 데이타틀 기반으로 시간이 흐름에 따라 많이 정교해 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실제 생활에서 사용하고 있는 단어와 문법을 사용하기에 문법과 일부 맞지 않는 부분도 발견하기도 합니다.

파파고 번역기

네이버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번역 서비스입니다. 유저들의 평가에 의하면 구글 번역 대비 좋은 평가를 받고 있지 못합니다. 다만 짧은 문장과, 일본어 번역에서는 구글 번역기 보다 앞선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지금은 네이버 라인을 통한 언어 테이타 수집 분석을 통해 조금씩 발전하고 있습니다. 파파고는 다른 번역기와 달리 한글발음을 주석 처럼 아래 제공하고 있어, 영어가 약한 아이들이나 어르신들이 이용하기 좋습니다.



카카오 번역기

영어번역 실력은 평균이상입니다. 현재 후발 주자인데 질좋은 번역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카카오 번역기는 중국어 번역에 강한 강점이 있다고 유저들이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중국어 번역기를 찾고 있으시다면 한번 테스트 해보시길 바랍니다.


사실 3개를 동시에 비교해서 본인의 원하는 뉘앙스에 맞는 표현을 고르는 것이 가장 좋지요. 그래서 구글, 파파고, 카카오 번역기를 한꺼번에 번역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릴려고 합니다.


3가지는 한꺼번에 번역해서 비교하는 앱이 있습니다.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koreanthinker.translators


번역 속도가 동시에 진행되기에 좀 느린감이 있고 광고가 번역기 사이에 위치하고 있어서 보기에는 좋지는 않지만 급하게 필요할 때 한번 살펴보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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