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광고시청 연령제한 (we have age-restricted your content), 노란딱지 광고 부적합 해결하는 방법, 수익창출 제한

저는 개인적으로 유튜브를 하면서 가슴이 새가슴이 되었습니다. 유튜브를 준비하면서 겁을(?)을 많이 먹었기 때문입니다. 잘 나가는 유튜버라고 할지라도 유튜브 운영정책을 어겨서 혹은 알 수도 없는 이유로 채널이 폐쇄되었다는 이야기를 커뮤니티에서 많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뭐, 솔직히 지금의 상황은 그것을 걱정하기에 부끄럽습니다. 사실 저의 유튜브 존재 자체가 미약하기 때문입니다. :) 힘들게 올린 영상 1개 제한이 되면 힘이 쭈욱 빠집니다.

 

연령제한은 이메일로 옵니다. 따라서 유튜브에 등록된 이메일을 주기적으로 모니터링을 해줘야 합니다. 대부분은 유튜브 계정 이메일은 광고가 너무 많이 와서 방치하기 마련인데. 꼭 주기적으로 봐주세요.

 

유튜브 시청자 연령제한

연령제한으로 된 영상이 몇개가 있는데 대표적으로 하나의 메일을 캡쳐해 봤습니다. 일단은 인공지능 AI가 제목건으로 찾아낸것 같습니다. 즉, 19세와 관련된 키워드를 설정하고 제목에서 먼저 잡아 내고 제한을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넷플릭스 영화나 이런것은 청불 이라는 소재가 함께 오기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연령제한이 되면 동영상 시청시 성인인증이 필요하게 되어서 조회수 측면에서 불이익이 발생합니다.

해당 영상은 넷플릭스, 왓챠, 등의 스트리밍 영화를 볼 때 함께 보면 좋은 앱을 소개하는 것입니다. 그렇다 보니 혹시 의도치 않게 19금이 붙은 포스터가 영상에 들어가서 제한이 된것인지 천천히 찾아봤습니다. 쭈욱 검토하니 제가 봐도 깔끔한 내용 뿐입니다. (유튜버 커뮤니티에 보면 썸네일도 검토대상이므로 조심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보내온 메일을 보면 이의신청을 할 수 있는 링크가 있습니다.

 

이의신청은 최대한 진솔되게 작성하는게 좋습니다. 무엇보다도 중요한것은 영상의 기획의도(목적)을 잘 설명하는게 좋습니다. 그와 관련하여 근거가 있다면 더욱더 좋습니다. 당연한 말이지만 감정에 호소하거나 불만을 표시하는 글을 자제하는 것이 좋겠지요.

소명이 잘 되어서 연령제한의 조치가 해결이 되었습니다. 제 기준으로는 상식선에서 무난하게 해결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수익창출 제한

일명 노란딱지라고 합니다. 노란딱지가 되는 경우는 대부분이 유튜브이 정책위반인 경우가 많습니다. 과도한 노출 , 폭력, 사회적 약자비방, 욕설... 노란딱지는 썸네일과 제목에서 1차적으로 필터링 됩니다. 유튜버 커뮤니티에 보면 특정도형에 살구색(살색)을 많이 이용했더니 이유없이 노란딱지가 붙었다라는 말도 있습니다. 그건 좀 오래전 일이고 지금은 많이 정교화 되었습니다. (물론 그래도 유튜버의 상식선에서는....)

 

위에 수익창출 제한된 영상이미지를 예로 들겠습니다. 저 영상은 솔직히 공익적(목적)으로 만들었습니다. 학교폭력의 예방하기 위한 앱을 소개하고 우리 모두 학교폭력에 대해서 경각심을 가지자라는 내용입니다. 

 

하지만 관련 키워드에 폭력, 갈취, 폭행... 이란 단어가 들어갔고 나레이션 멘트에도 일부 포함되어 있습니다. 전반적인 영상은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데.. 딱 눈으로 휙 보기에 문제가 있는 영상처럼 보일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오비이락이라고 내용이 그렇다 하더라도 너무 솔직하게 말고 조금은 둘러서 말하는 지혜가 필요한것으로 보입니다. 참고로 저 영상은 이의제기를 했지만 여전히 광고수익제한으로 남았습니다.

 

아마도 구글의 입장에서 이야기하면 영상 내용에 학생들의 과도한 집단 따돌림 예시 영상이 문제???

 

저는 노란딱지가 그래도 제법 잘 풀리는 편인데요. 노란딱지에 대해서 이의제기를 하고 풀리면 아래와 같이 메일이 옵니다. 보시다시피 저의 영상 제목을 보시면 범죄의 키워드입니다. (몰X 도X...) 

다행히 심사를 하시는분의 저의 영상이 공익적 목적이고 이를 조정하거나 부추기는 영상이 아님을 확인해서 제한조치가 풀렸습니다. (내용과 상관없는 자극적인 제목도 제한조치의 대상입니다)

 

앞으로, 키워드와 제목을 좀더 신경써야겠습니다. (자극적으로 제목을 뽑을 생각은 없었는데 ,,,,)

 

과거보다 유튜브의 영상심사가 더 정교해졌습니다. 그래도 여전히 부정확한것은 사실입니다.  혹시 노란딱지가 많아서 이의 제기를 하면 불이익을 당할까 걱정되시는분이 있을까요?

 

이의제기를 한다고 해서 절대로 유튜브 채널이 불이익을 받는 경우는 없습니다.

그러니 사실과 다르다면 언제든지 항의하시고 소명하세요. 단, 매너는 잊지 마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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