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따지하철 앱(어플)로 마스크 미착용자 신고하세요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seoulmetro.safety_keeper


전세계적으로 공공장소에서 마스크 미착용 문제로 마찰이 끊임없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프랑스에서는 버스기사를 폭행을 했으며, 미국에서는 월마트나 코스트코에서 마스크 미착용 시비로 폭행사건이 자주 일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대한민국도 예외는 아닙니다. 불특정 다수가 매일 이용하고 있는 지하철에서 시비가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2개월 동안 지하철에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아 들어온 민원이 1만건이 넘습니다. 지난달에는 마스크 착용을 요청하는 승객에게 욕설과 난동을 부리는 바람에 지하철 1호선이 10분이상 정차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다수의 건강을 위해서 마스크 미착용을 지적하고 조언해 주는 올바른 의식을 시민들. 이제는 직접 마스크 미착용자와 시비가 붙을 이유가 많이 줄게된 예정입니다. 


바로 서울교통공사에서 마스크 미착용 승객을 신고할 수 있는 기능을 앱에 추가하기로 한것입니다. 서울교통공사에서는 [또타지하철]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따지하철]앱은 지하철의 노선정보와 편의시설 안내와 함께, 성추행, 응급환자 신고등이 탑재된 앱입니다. 이 앱에 추가로 마스크 미착용 신고도 가능하게 하는 것입니다.




신고를 하게 되면 지하철보안관이 출동하여 마스크 미착용자에 대해서 착용지시나 미착용시 하차 요구를 할 수 있게 됩니다. 만약 지하철보안관의 지시에 불응할 경우 과태료 부과 등의 처분을 받게 될 예정이어서 실효성이 있을 것 같습니다. 


현재 '또따지하철'앱은 해당 기능은 추가되지 않았지만, 매일 지하철을 이용하시는 분이라면 미리 다운로드 받아두시고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서 투철한 신고정신을 발휘해 주시길 바랍니다.


이런 정보를 널리 알려서, 마스크 미착용 사례도 줄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포스팅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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