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마퓨전 기초 강좌 - 알아두면 편리한 유용한 아이콘 기능

필요한 영상부분만 삽입


다양한 클립 영상을 모아서 하나의 영상을 만들 때 구간삽입(?) 기능을 활용하면 좋습니다. 1번에 보이는 꺽쇠로 길이를 조절 하시면 됩니다. 해당 꺽쇠는 여러번 사용할 수 있으므로 원본 영상에서 필요한 부분을 프로젝트에 삽입할 수 있습니다. 구간 삽입 기능이 좋은점은 (꺽쇠 길이를 동일하게 사용하면) 동일한 영상시간을 규칙적으로 삽입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영상 삽입과 수정 조절 버튼


한글 프로그램을 기준으로 설명해 드리면 'insert' 버튼과 비슷한 기능입니다. 'insert'를 누러서 수정된 상태에서 글자를 입력하면 그 영역에 있는 글자는 사라지고 새로운 글자가 써집니다.  만약 삽입이 되면 글자는 지워지지 않고 새로운 글자가 입력되면서 기존의 글자는 뒤로 밀립니다.


마찬가지로 루마퓨전에서는 영상의 삽입과 수정 버튼이 있습니다.


삽입이 선택된 상태에서는 트랙안에서 영상구간을 자유롭게 변경할 수 있습니다. 즉 해당구간에 영상을 넣으면 기존 영상이 앞뒤로 밀려 나게 됩니다. 반대로 수정 상태에 있다면 해당 트랙 구간에 영상을 넣으면 기존 영상에 덮어쓰기가 됩니다. 필요에 따라서 적절히 사용하시면 됩니다. 참고로 영상 길이가 제한적일 때는 수정상태로 편집하면 좀더 편리합니다. 영상클립이 많을 때 알아두시면 편집 시간을 매우 절약할 수 있습니다.



 

Slip(슬립)

선택한 클립영상을 다른 영상으로 손쉽게 바꿔주는 기능입니다.


위의 이미지를 보시면 노란색 테두리 안에 있는 클립영상을 교체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수정할 클립영상을 선택을 합니다. 그런 다음 (1) 슬립 아이콘을 선택합니다. 그럼 미리보기 화면에서 보시면 전체 영상중 어느 부분이 선택되었다는것을 알수가 있습니다. 이 상태에서 (2)번의 영상클립 부분을 잡고 원하는 화면으로 이동하시면 프로젝트에 실시간으로 영상이 반영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체 영상의 길이는 유지하고 영상을 교체할 때 유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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