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가격리 안전보호 앱(어플) 다운 - 자가격리 신고, 아이폰은 3월 20일 부터 제공 예정

코로나 19 관련 자가격리자를 위해서 애플리케이션 서비스가 출시되 었습니다. 현재에는 구두나 전화로 현재의 상태를 체크하여 신고하였지만 보다 체계적으로 자가격리자를 모니터링 하기 위해서 이제 앱을 이용하면 됩니다.


현재 자가격리자 안전보호 앱은 구글플레이 스토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아이폰 버젼은 3월 20일 부터 제공할 예정입니다. 



다운로드 링크 :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kr.go.safekorea.sqsm



자가격리자 안전보호 앱 기능

1. 자가진단 항목 - 격리자의 현재 상태 체크 보고 기능(발열, 기침, 인후통)

2. 자가진단 대상 인적정보

3. 자가진단 안전수칙 정보

4. 비상연락망 (전담 공무원, 병원연락처 등)

이에 별도로 GPS를 기능을 활용하여 자가격리 위치를 이탈할 경우 경보움이 울리고 이를 통계로 경찰청에서 위치를 추적하게 됩니다. 현재 자가격리자는 3만여명이며, 감염병 예방법에 따라서 강제처분이나 조치를 거부하면 벌금에 처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4월 5일 부터는 벌금이외에 징역형도 가능합니다. 꼭 법이 무서워라기 보다는 모두의 안전을 생각한다는 마음으로 함께 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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