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내가 좋아하는 취향의 책도 분석해서 알려준다. 플라이북(FLYBOOK)

취향분석이라는 키워드가 서비스의 본질이 된지 오래입니다. 내가 좋아하는 커피, 내가 좋아하는 영화, 내가 좋아하는 여행스타일.. 이렇듯 개인의 취향을 바탕으로 서비스하는 곳이 많아졌습니다. 당연히 내 취향에 맞는 것이 딱 하고 나오니 매출로 이어지는 것은 당연한 것입다. 자 그럼 이번에 소개하는 어플은 나의 취향을 저격하는 책을 알려주는 어플입니다. 이름하여 플라이북(FLYBOOK) 취향을 알아내는 법은 대단한것이 아닙니다. 내가 좋아하는 책을 별점을 주고 그것을 바탕으로 장르, 작가, 분야 별로 보여주는 것이지요. 다만 플라이북(FLYBOOK)은 좀더 깔끔한 인터페이스에 쉽게 보여준다는게 메리트입니다.


[어떤 사람에게 필요로 할까요?]

- 책가지고 장난치지 마라, 베스트셀러 만들기 작업에 치가 떠는 사람

- 재미있을줄 알고 구매했는데 정작 10장을 못넘기고 다시 책장으로 보내는 사람

- 책을 고르기가 너무 힘들어요. 대신 골라줘요 라고 외치는 사람

- 나만 모르고 있었던 비밀같은 책. 남의 서재가 궁금한 사람


[유튜브]

 


[다운로드]

IOS : 앱스토에서 "플라이북(FLYBOOK)" 검색

ANDROID :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flybook.flybook


 

[메뉴 설명] 

 

□ 홈

- 현재 인기있는 책과 지금 나는 ?? 하면서 ?? 을 읽고 싶어요 라는 메뉴를 통해서 책을 추천받을 수 있다

- 동네서점을 찾아줍니다.

- 다른 사람을 뭐 읽지 > 다른 사람들의 서잴르 볼 수가 있습니다.

□ 검색

- 책, 태그, 사용자를 검색할 수 있습니다.

- 추천회원, 그리고 추천태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글쓰기

- 내가 본책에 대한 리뷰를 남길 수가 있습니다.

□ 피드

- 다른 사람의 리뷰를 보고 공유하거나 답글을 달 수 있고, 마음에 맞는 회원과 소통할 수 있습니다.

□ 내 정보

- 현재 나의 독서순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플라이 북 플러스, 나에게 맞는 책을 직접 집으로 배달해 줍니다. (유료 서비스)

- 내가 읽고 싶은책, 내가 읽고 있는책, 내가 읽은 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나와 소통하고 있는 사람의 목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장점]

- 상황별로 추천하는 책이 있어 나의 현제 상태에 맞게 책을 고를 수 있다.

- 나와 취향이 비슷한 사람의 서재를 보면 내가 모른 주옥같은 책을 찾을 수 있다.

- 더이상 베스트셀러라는 눈가림에 속지 않는다.

 

[단점]

- 특별한 단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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