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그램 할 때 좋은 사진 어플 , DYED 색감천재 입니다.

인스타그램을 사용하시는 분들에게 추천 드리고 싶은 어플입니다. 사용상의 제한은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 사용해도 좋은 어플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DYED 라는 앱입니다. 그렇게 많이 유명하지는 않아서 모르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DYED는 사진이 가진 고유의 컬러들을 이용해서 주변의 테두리를 만들어 주는 앱 입니다.


그래서 결론적으로 1:1 비율로 완성되므로 인스타그램에 올리기 적당한 사이즈가 됩니다. 기능은 간단하지만 사진이 주는 느낌이 확 달라집니다. 혹시 주변에 테두리는 자동 배경색으로 바꾸고 싶은 분이 있다면 한번 다운로드 받으셔서 이용해 보세요.테두리 색깔톤을 맞춰 주는 기능외에 별도의 기능 3가지가 있습니다. R/B/F 모드입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기능은 'B' 기능입니다 ,사진 자체를 테두리로 완성해 버리는 방법입니다.

몇 가지 메뉴가 없으므로 이것 저것 눌러보시면 금방 아실 것입니다.


어플 자체는 무료이고 무제한 이용권을 별도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무료를 이용하기 위해서 횟수가 차감 되고 광고를 보기 위한 번거로움(?)이 있지만, 요런 느낌이 필요할 때 1-2번 정도 사용하면 좋습니다. 해당 어플은 아이폰만 출시되었습니다.



아이폰 다운로드: https://itunes.apple.com/kr/app/dyed/id1461141259?mt=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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