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 기상청 날씨를 볼 수 있는 아이폰 앱 (YR)

잦은 오보로 요좋지 않은 여론을 받고 있는 기상청. 사람들은 늘 해법을 찾습니다. 새롭게 주목 받고 있는 날씨 앱이 있습니다.  YR 이라는 앱입니다. 이 앱은 우리나라와 2억만리 떨어진 노르웨이 기상청 데이타를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올 여름 기상청의 예보 적중률과 YR의 적중률을 비교하면서 매우 유명해졌습니다. 


YR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되고 정확하다는 유럽 모델을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최종 예보를 할때 이 모델을 참고는 하기는 한다고 하는데... 막판에는... 뭐 그렇습니다.


YR은 현재 무료로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광고도 없기에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사용법도 어렵지 않기 때문에 지금 다운로드 받아서 이용해 보세요.



아이폰 : https://apps.apple.com/kr/app/yr/id49098920

안드로이드 :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no.nrk.yr


YR은 강수량의 비교가 1시간 단위입니다. (국내 기상청은 3시간 단위). 요즘 같이 집중호우가 많은 여름이라면 필요한 정보입니다. 물론 정확히 예측하고 있다는 전제입니다.

 



설치하면 위치 동의를 묻습니다. 소중한 데이타 보호하기 위해서 [이용중일 때만 위치허용]을 선택하면 지금 위치의 정보를 보여줍니다. 시간별 날씨와 맵을 선택하면 지도에서도 다른 지역 날씨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노

노르웨이 앱이라서 한글을 지원하지 않아 일부지역은 표현방식이 어색해서 지역명을 읽기가 어렵습니다. 그 이외에는 이용하는데 무리가 없습니다.


특히 SKY라는 메뉴에서는 왼쪽으로 화면을 스와프 하면 시간별로 하늘의 날씨를 볼 수 있는점도 인상적입니다. 날씨앱을 찾다 찾다 노르웨이까지 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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