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잔인하지만 짜릿한 헤드샷을 느낄수있는 보우마스터즈(bowmasters) 입니다.

어릴적 포트리스라는 게임을 기억하시는 분이 있을까요? 턴제 슈팅게임을 좋아하시는분이 많은데요. 저 또한 매우 좋아하는 장르입니다. 그러다가 알게 된 게임이 보우마스터즈라는 게임입니다. 좀 귀엽게 잔인한 장면이 있기는 있지만, 피식하고 넘어갈 수 있는 수준입니다. 언제 어디서나 긴 시간 투자할 필요 없이 간단한 게임을 즐기고 싶은 분이 있다면 강력추천해 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유튜브에서 확인하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구독 및 추천 꼭 부탁드립니다.


[어떤 사람에게 필요로 할까요?]

 

- 포트스트리 게임을 좋아라 했다

- 긴호흡의 게임은 좀 버겹다. 단 한번에 승부를 보고 싶다.

- 어려운 게임은 그만! 그냥 바로 즐기고 싶다

- 짜릿한 한방 크리티컬 데미지에 스트레스가 해소되는 분


[유튜브]


 

[다운로드]

IOS : https://itunes.apple.com/kr/app/bowmasters-multiplayer-game/id1118431695?mt=8

ANDROID :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miniclip.bowmasters


 

[메뉴 설명]

  

□ 메인메뉴

- 캐릭터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캐릭터는 60개 이상으로 다양한 무기로 죽이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 매일 제공되는 데일리 금화와 보석을 얻을 수 있습니다.

□ 온라인 대결

- 인터넷에 있는 다른 유저와 대결을 가질수 있습니다.

□ 토너먼트

- 컴퓨터 AI와 1:1 대결을 통해 보다 많은 금화와 보석을 얻을 수가 있습니다.

□ 대결모드

 

- 오프라인으로 친구 혹은 동료와 게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 하지만 화면이 작은관계로 패드가 적정합니다. 조그마한 화면에 손가락 2개는 좀 무리입니다.


[장점]

 

- 다양한 캐릭터로 죽이는 맛(?)이 있다.

- 매일 매일 열심히만 한다면 무료로 즐길 수가 있다.

- 바로 옆에 동료와 게임을 함께 할 수 있다.

- 게임어 어렵지 않다.

[단점]

- 무료버젼을 경우 게임을 끝날때 마다 광고가 많이 뜨는 편이다.- 잔인한 장면이 있어서 아이와 함께 하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다.

- 온라인 대결모드의 때에 따라서는 매칭시간이 오래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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