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국 직전 여행자 보험이 필요하다면? 혹은 본인 확인 없이(공인인증서, 휴대폰 확인) 여행자 보험이 필요할 때

안녕하세요. 어일깔보입니다.

오늘은 출국직전 여행자 보험이 필요할 때  사용할 수 있는 마이뱅크 어플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솔직히 어플을 통해서 여행자 보험을 가입하는 경우는 특수한 경우입니다. 충분히 시간을 갖고 다른 여행자 보험과 비교해 보고 가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제가 소개드리는 여행자 보험 어플은 다음과 같은 경우에 사용하면 좋습니다.

1. 신용카드, 본인 명의 휴대폰, 공인인증서가 없는 어르신들 해외 여행자 보험이 필요할 때 

어르신들을 중에는 공인인증서를 가지고 있으신분이 별로 없으십니다. 은행에서 직접 거래하시는 편이고 휴대폰도 자식명의로 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분들이 여행자 보험을 가입을 하려고 하면 본인인증 때문에 막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늘 소개하는 마이뱅크는 주민번호만 알고 있으면 됩니다.

2. 출국 직전에 여행자 보험이 필요할 때
출국직전에 여행자 보험을 든다는 것을 깜박했을때 입니다. 공항에서 가입을 할 수 있습니다 비용도 훨씬 비쌀뿐만 아니라 시간도 넉넉하지 않습니다. 이럴 때 이 어플을 알고 계신다면 5분만에 여행자 보험을 가입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제가 이 어플을 통해서 얼마전에 가입을 했습니다.
바로 2번의 상황이었습니다. 갑작스러운 출국이었고, 공항으로 가는 기차 안에서 어행자 보험을 들지 않은 것을 알아버렸습니다. 그리고 이 어플을 통해서 가입을 완료했습니다.


지금 보시는 이미지가 바로 그때 가입을 하고 받은 보험 가입 증명서입니다. 날짜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보험적용기간 결제이후 3시간 후입니다. 그만큼 급박하게 가입한 여행자 보험입니다.
나이 40대, 기간은 6일 정도입니다. 보험료는 10,567원 입니다. 

어플에 대한 리뷰는 아래 영상에서 확인해 주세요.

평상시에는 충분히 이 보험 저보험 비교해서 가입을 하시고 정말 긴급히 출국해야 하는데 여행자 보험을 잊었다 했을 때 마이뱅크 어플을 권해드립니다. 보장내역을 조정할 수 없고 별도 특약 선택할 수 없는 단점이 있기 때문입니다. 마지막으로 마이뱅크는 한화손해보험의 단체보험상품이므로 보험금 청구는 한화생명보험에서 하시면 됩니다.


오늘은 여행자보험 어플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마이뱅크 잘 기억해 두셨다고 정말 요긴할 때 사용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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